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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추가 비용 없는 후불제 상조 서비스가 각광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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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형
기사입력 2021-02-01

[유레카매거진=홍준형 기자]상조회사를 통해 장례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 중 적지 않은 경우에서 추가 비용 지불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사례들이 존재한다. 기존 가입 내용과 달리 장례 시에 필요한 물품들이 추가되고 이는 추가되는 비용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해 경제난이 터지면서 기존 선불방식의 상조회사들의 결제방식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상조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1분기 동안 선불제 상조회사는 48개 업체가 폐업하여 92개사로 줄어들게 되었다. 48곳 중 15개사는 아예 폐업했고 등록 취소된 업체 1개사, 직권 말소된 업체는 32개사로 나타났다.

 

반대로 후불제상조 회사들은 점점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후불제상조 상품은 기존 선불제상조 상품과 달리 처음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실제로 장례를 치를 때 결제를 하도록 하는 상조상품이다.

 

▲ 다올상조 대표 소일섭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다올토탈장례서비스는 상조전문기업으로 오랜 상조경험과 장례노하우를 바탕으로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장례에 대해 합리적인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불제상조이기 때문에 장례 전에 미리 장례 상품을 선택할 필요 없이 장례가 발생했을 때 원하는 장례 상품을 선택해 장례를 치르면 된다.

 

다올상조 소일섭 대표는 추가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기업 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해 대기업 임직원들도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일반 고객 역시, 매달 납입금 없이 후불제로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 등에 대한 부담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다시금 커지면서, 장례 절차를 간소화하는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추가 비용 없이 진행되는 다올상조의 시스템은 유족들에게 더욱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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