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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양묘장·팔복예술공장에 작가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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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형
기사입력 2021-06-09

 



[유레카매거진=홍준형 기자] 전주시가 전주 양묘장과 팔복예술공장에 조성한 정원을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의 일환으로서 각자의 주제에 맞게 작가정원들이 조성되었다.

 

먼저 양묘장에는 대동, 풍류, 올곧음등 전주정신 꽃심을 주제로 3명의 작가정원이 조성되었고, 팔복예술공장에는 적재적소주제로 폐공장의 경직되고 건조한 이미지를 없애고 예술공간과 잘 어우러지면서 자연과 가까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리고 계절마다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식물들도 같이 식재되었다.

 

전주시는 이번에 조성된 전문작가들의 정원과 노송동 일원의 도시 공공정원을 시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쉼터 정원으로 유지·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나아가 매년 박람회를 개최해 공공정원과 시민정원을 더욱 확대함으로써 도시 곳곳을 정원으로 채울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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