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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여행은 부산 안심관광지에서 시원하게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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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형
기사입력 2021-06-15

 

[유레카매거진=홍준형 기자] ‘2021 부산 안심관광지공모사업을 통해 선정한 부산 안심 관광지 10선을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발표했다.

 

공사는 15일 날 지역 관광협의체에서 수립한 안심관광지 선정 기준인 안전 및 방역 관리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부산 안심관광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부산 안심관광지는 기장군 안데르센 동화동산, 남구 오륙도스카이워크, 동래구 동래읍성, 부산진구 호천마을·성지곡수원지, 사하구 을숙도둘레길, 서구 송도 용궁구름다리, 수영구 광안리 섭존(SUP ZONE), 영도구 절영 해안산책로,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등 모두 안전과 방역 관리체계가 잘 조성돼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들이 이름을 올렸다.

 

공사는 선정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방역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그리고 부산지역 여행사 대상 안심관광지를 포함한 공항-안심버스-안심숙소·쇼핑-안심관광지를 연계하는 안심관광 토털 패키지상품구성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여, 올 하반기 인천공항부터 시작되는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김해공항으로 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정희준 공사 사장은관광객의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 하는 부산 안심관광지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국제관광도시 선정으로 부산 주요 관광지에 스마트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관문공항 검역 및 격리 수송지원을 통한 철저한 방역체계와 안심관광지 주변 한국관광품질인증 숙소를 연계해 안심관광 패키지 상품 구성이 가능하도록 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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