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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사계절 관광지와 축제로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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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영
기사입력 2021-07-01

▲ 임실군

 

[유레카매거진=민소영 기자] 전북 임실군이 미래신성장 사업을 통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임실군은 지난 3년간 사계절 관광을 이끌 관광벨트를 구축에 힘써 왔다. 그 결과 임실N치즈축제를 필두로 한 치즈산업 성장과 생활SOC사업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임실군은 사계절 관광의 거점인 옥정호 권역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을 조성하고, 성수산 산림생태휴양지, 세계명견 테마랜드 관광지 조성 등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특히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는 오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출렁다리는 옥정호 권역의 스카이워크와 운암교 캠핑장, 운암대교 수변공원과 함께 생태관광의 매력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사업도 추진중이다. 오수의견 관광지 권역에 오수 펫 추모공원을 설립했으며, 반려동물 지원센터도 공사중이다. 오수 제2농공단지에도 '세계명견 테마랜드 관광지' 사업을 계획 중이다.

 

임실군은 관광산업을 미래의 주력산업으로 보고 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오수의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의 홍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임실N치즈축제는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축제'에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 2018 유망축제와 2019 우수축제를 거쳐 '2020~2022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된 바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올해 완공되는 붕어섬 출렁다리 등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사계절 관광오는 임실군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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